23년 3모 7번
📘 원문 문제 (먼저 읽어 보세요!)
7. 밑줄 친 ㉠이 일어난 시기를 연표에서 옳게 고른 것은? [3점]
농민들을 이끌고 봉기를 일으킨 이자성은 봄에 시안에서 대순의 건국을 선포하였고, 더위가 시작되기도 전에 ㉠그의 군대는 베이징을 손에 넣었다. 반란군에 쫓기게 된 명의 숭정제는 스스로 목을 맸다. 남쪽으로 피신한 황실과 관료들은 복왕을 황제로 추대하였다.
연표
주원장, 대도 점령 ▶ (가) ▶ 토목(보)의 변 발생 ▶ (나) ▶ 임진왜란 발발 ▶ (다) ▶ 정묘호란 발발 ▶ (라) ▶ 삼번의 난 진압 ▶ (마) ▶ 베이징 조약 체결
- ① (가)
- ② (나)
- ③ (다)
- ④ (라)
- ⑤ (마)
🔍 문제 분석
핵심 포인트: ㉠은 이자성이 베이징을 점령해 명이 무너진 사건(1644년)이에요. 연표에서 사건 연도 사이의 칸을 찾으면 돼요!
| 누구? | 무슨 일? | 언제? |
|---|---|---|
| 이자성 | 농민 봉기군을 이끌고 대순을 세우고 베이징을 점령했어요. 나중에 오삼계 등 투항한 한족 무장과 청의 연합군에 패했어요. | 베이징 점령 1644년 (㉠) |
| 숭정제 | 명의 마지막 황제로, 반란군에 쫓기다 스스로 목을 맸어요. | 1644년 |
| 복왕 | 남쪽으로 피신한 명의 황실과 관료들이 황제로 추대했어요. | 1644년 이후 |
| 강희제, 삼번의 난 | 오삼계 등 한족 무장이 청 정부의 번 폐지에 대항해 일으킨 삼번의 난을 청의 강희제가 진압했어요. | 1673~1681년 |
발문의 뜻: "시기를 연표에서 고르라"는 말은 밑줄 친 사건이 어떤 두 사건 사이에 있는지 찾으라는 뜻이에요. 연표에 적힌 사건은 눈금(연도)이고, (가)~(마)는 그 눈금 사이의 칸이에요. 예를 들어 (라)는 정묘호란 발발부터 삼번의 난 진압까지예요.
사건을 순서대로 줄 세우면: 주원장 대도 점령(1368) → 토목보의 변(1449) → 임진왜란(1592) → 정묘호란(1627) → 이자성 베이징 점령(1644) → 삼번의 난 진압(1681) → 베이징 조약(1860)
함정 포인트: 연표에는 "발발", "진압", "체결"처럼 눈금의 기준이 제각각이에요. 삼번의 난은 시작(1673)이 아니라 진압(1681)이 눈금이라는 점을 놓치기 쉬워요.
⚽ 비유로 이해하기 (축구)
⏱️ 연표 = 경기 시간표
골이 들어간 시각이 눈금이고, (가)~(마)는 눈금 사이의 시간대예요.
골이 들어간 시각이 눈금이고, (가)~(마)는 눈금 사이의 시간대예요.
🥊 이자성 = 챔피언을 쓰러뜨린 도전자
오래 지킨 챔피언(명)을 무너뜨렸지만(1644), 오래 버티지는 못했어요.
오래 지킨 챔피언(명)을 무너뜨렸지만(1644), 오래 버티지는 못했어요.
🏆 청 = 새로 우승을 차지한 팀
이자성을 물리치고 중국을 차지했어요.
이자성을 물리치고 중국을 차지했어요.
🧹 삼번의 난 = 우승팀 안의 반발 정리
청 안에서 반발한 한족 무장들을 강희제가 진압했어요(1681).
청 안에서 반발한 한족 무장들을 강희제가 진압했어요(1681).
선지 풀이
- ① (가) ✗ (가)는 1368~1449년이에요. 명이 세워진 초기라서 1644년보다 한참 앞이에요.
- ② (나) ✗ (나)는 1449~1592년으로, 토목보의 변부터 임진왜란 전까지예요. 1644년보다 앞이에요.
- ③ (다) ✗ (다)는 1592~1627년으로, 임진왜란부터 정묘호란 전까지예요. 1644년보다 앞이에요.
- ④ (라) ✔ (라)는 1627~1681년이에요. 정묘호란(1627) 뒤, 삼번의 난 진압(1681) 앞이라 1644년이 딱 들어가요.
- ⑤ (마) ✗ (마)는 1681~1860년으로, 삼번의 난 진압부터 베이징 조약까지예요. 1644년보다 뒤예요.
⭕❌ 선지 변형 OX 카드 — 눌러서 정답 확인!
👆 카드를 콕 눌러 보세요. 뒤집으면 정답과 해설이 나와요. 다시 누르면 문제로 돌아가요.
💡 시험 팁
연표 문제는 "밑줄 친 사건의 연도를 떠올리고, 눈금 사이에서 칸을 찾는다"로 풀어요.
- 연표의 사건 = 눈금(연도), (가)~(마) = 눈금 사이의 칸
- 이자성 베이징 점령, 명 멸망 → 1644년
- 1627(정묘호란 발발) → 1644 → 1681(삼번의 난 진압) → (라)
- 임진왜란은 일본의 침입(1592), 정묘호란은 후금의 침입(1627) → 침입한 나라 구분
연표에 적힌 "발발", "진압", "체결"이 눈금의 기준이니 꼭 확인하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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