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완 25년 2회 7번
📘 원문 문제 (먼저 읽어 보세요!)
7. (가), (나) 국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 [3점]
리 왕조의 사신들이 [ (가) ]에 입조하였다. 그러나 황제가 동경과 호남 등지의 병마를 모아 [ (나) ]을/를 토벌하기 위해 출정 중이니 예물을 가지고 돌아가라는 답변을 듣고 이들은 귀국하였다. 이후 [ (나) ]의 종망과 종한이 [ (가) ]의 수도 카이펑을 함락하고 황제를 포로로 잡아갔다. 이에 황족이 도망하여 임안을 새로운 수도로 삼았다.
- ① (가) - 호라즘을 정벌하였다.
- ② (가) - 장건을 대월지에 파견하였다.
- ③ (나) - 맹안·모극제를 실시하였다.
- ④ (나) - 발해를 공격하여 멸망시켰다.
- ⑤ (가)와 (나) - 전연의 맹약을 체결하였다.
🔍 문제 분석
핵심 포인트: 카이펑 함락 + 황제 포로 + 임안 천도 → (가)는 북송, (나)는 금!
| 국가 | 자료 속 단서 | 핵심 특징 |
|---|---|---|
| (가) 북송 | 수도 카이펑이 함락되고 황제가 포로로 잡혀감 | 황족이 남쪽으로 도망가 임안(항저우)을 수도로 삼고 남송을 세웠어요. 11세기 초에는 거란(요)과 전연의 맹약을 맺었어요. |
| (나) 금 | 종망과 종한이 카이펑을 함락하고 황제를 포로로 잡아감 | 여진족이 세운 나라예요. 여진족·거란족 등은 맹안·모극제로, 한족 등은 주현제로 다스리는 이원적 통치 체제를 실시했어요. |
발문의 뜻: 선지마다 "(가) - ~하였다", "(나) - ~하였다"처럼 국가와 사실이 짝으로 나와요. 그래서 (가)와 (나)가 누구인지 먼저 알아내고, 그 나라가 한 일이 맞게 짝지어졌는지 확인해야 해요. 사실 자체는 맞는 말이어도 엉뚱한 나라에 붙여 놓으면 틀린 선지예요. 이 점이 함정이에요!
🏫 비유로 이해하기 (학교)
🏛️ 북송 = 본교
본교 건물(카이펑)을 빼앗기고, 남쪽의 임시 교실(임안)로 옮겨 분교(남송)로 이어졌어요.
본교 건물(카이펑)을 빼앗기고, 남쪽의 임시 교실(임안)로 옮겨 분교(남송)로 이어졌어요.
⚔️ 금 = 두 가지 규칙을 쓰는 반장
여진·거란 친구들에게는 반 규칙(맹안·모극제), 한족 친구들에게는 학교 규칙(주현제)을 적용했어요. 그래서 이원적(두 가지) 통치예요.
여진·거란 친구들에게는 반 규칙(맹안·모극제), 한족 친구들에게는 학교 규칙(주현제)을 적용했어요. 그래서 이원적(두 가지) 통치예요.
🧩 거란(요) = 옆 반 친구
발해를 무너뜨리고(926년), 송과 전연의 맹약을 맺은 주인공이에요. 금과 헷갈리게 만드는 함정 인물이에요.
발해를 무너뜨리고(926년), 송과 전연의 맹약을 맺은 주인공이에요. 금과 헷갈리게 만드는 함정 인물이에요.
🌏 몽골·한 무제 = 다른 학년 선배
호라즘 정벌은 몽골, 장건 파견은 한 무제예요. 시대도 나라도 달라서 이 문제의 (가), (나)와는 상관없어요.
호라즘 정벌은 몽골, 장건 파견은 한 무제예요. 시대도 나라도 달라서 이 문제의 (가), (나)와는 상관없어요.
선지 풀이
- ① ✗ 호라즘을 정벌하고 비단길을 장악한 사람은 몽골 제국의 칭기즈 칸이에요. (가) 북송이 한 일이 아니에요.
- ② ✗ 흉노를 견제하려고 장건을 대월지에 보낸 사람은 한 무제예요. (가) 북송이 한 일이 아니에요.
- ③ ✔ (나) 금은 여진족, 거란족 등을 맹안·모극제로, 한족 등을 주현제로 다스리는 이원적 통치 체제를 실시했어요.
- ④ ✗ 926년에 발해를 공격해 멸망시킨 나라는 거란(요)이에요. (나) 금이 아니에요.
- ⑤ ✗ 11세기 초 전연의 맹약은 송과 거란(요) 사이에 맺어졌어요. (가) 북송과 (나) 금 사이가 아니에요.
⭕❌ 선지 변형 OX 카드 — 눌러서 정답 확인!
👆 카드를 콕 눌러 보세요. 뒤집으면 정답과 해설이 나와요. 다시 누르면 문제로 돌아가요.
💡 시험 팁
(가), (나)가 나오는 문제는 "누구인지 먼저 정하고, 그 나라의 일이 맞는지 짝을 확인"하면 풀려요.
- 카이펑 함락 + 임안 천도 → 북송(남송으로 이어짐)
- 종망·종한 + 여진족 → 금
- 맹안·모극제 + 주현제(이원적 통치) → 금
- 발해 멸망(926년) + 전연의 맹약 → 거란(요)
- 호라즘 정벌 → 몽골 / 장건 파견 → 한 무제
"(가)와 (나) - ~하였다"처럼 두 나라를 한꺼번에 묶은 선지는 정말 두 나라가 함께 한 일인지 꼭 확인하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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